우선 위로의 말을 보냅니다. 뭐라해야 할지... 업보가 시작된 것 일까요? 그들이 진정으로 우리에게 사죄하고 정당한 대가를 배상했었으면 마음까지도 아팠을 것입니다. 작성자 맥가이버 작성시간 11.03.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