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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올립니다. 카페가입을 허락해 주신 정론직필님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하이고 작성시간 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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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
하이고
(하)_ 하마터면, 잊을 번한 계절의 끝자락
(이)_ 이제 보니 또 다른 계절의 입구인가
(고)_ 고래로, 시말의 틈새 열던 실존들아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9.07 -
답글 어서오세요. 환영 합니다. ^^ 작성자 홀리웜 작성시간 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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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생 많으셨습니다
반갑습니다 작성자 가온길 작성시간 18.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