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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한경쟁을 찬양하며 진행된 자본주의를 사는데다
    그것도 남의 지배속에 지내온 세월이 70 여년!
    그전엔 일제의 압제에 36년을 살았으니 100 년도 넘는 세월을 종속적으로만 살아온 셈이니....

    특히 관료세력들의 단단한 뿌리내림을 걷어낸다는 것이 말처럼 쉽지 않지요.
    혁명으로 정권을 잡고도 정상화 시키려면 힘든 일이 태산인데.....

    그러나,
    오랜세월 시달린 민중은 집권자가 단 칼에 해결할것을 요구하고
    단숨에 해결하지 못함은 노예의 나약함이라 빈정대기만 --.

    비록 마음처럼 빠르진 않지만
    꾸역꾸역 조금씩 해결하는 모습을 보니 스스로의 인내가 그나마 위안이...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9.14
  • 답글 투자 할 기회를 상실해서 손해....이와같이 군산과 금융자본가는 이해관계가 상충 하는 경우도 많읍니다...... 작성자 무학 작성시간 18.09.14
  • 답글 적을 필요로하는 군산세력과 자본의 자유로운 이동을 원하는 금융세력간에 이해관계가 상충하는 부분이 잇어요,..그래서 최상층 금융자본가와 군산세력은 항시 암투를 하지요,작금의 상황도 두 세력간의 싸움의 결과가 전세계에 대전환을 가저오는 것 일뿐이지요....북이 아무리 핵무력을 완성하엿다고 하여도,북 미 핵전쟁은 불가하무로,북한의 핵이 뭔 대화를 가저온 것이라는 분석은 좀 아닌것 같읍니다.....아래 개인적인 의견임을 밝힌 것은 댓글을 사양 하겟다는 의미입니다.이점 양해바랍니다.아울러 금융자본가는 전쟁대신 평화가 더욱더 이익이지요..전쟁나면,투자한 전 재산 다 날려서 손해,천문학적 전비 돈 찍어어서 뒷감당해서 손해 작성자 무학 작성시간 18.09.14
  • 답글 무학/..
    미제 군산은 금융지배를 위한 부속품 일뿐..
    미제 세계지배의 본질은 금융(달러패권) 이죠.

    트럼프는 미제 금융세력의 하수인 이고..

    현재 미제가 추구하는 건..
    달러패권의 몰락을 최대한 늦추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군산의 이익을 일정부분..
    포기해 가고 있는것 일뿐 인거죠.


    핵무력을 완성 하고 도..
    대결이 아닌 대화를 선택한..
    북한의 전략 때문에..

    어쩔 수 없이..
    .^^.
    작성자 역사나무 작성시간 18.09.14
  • 답글 트럼프의 반군산 정책을 좌절시키기 위해 백악관의 공포,NYT의 익명기고자의 반역,포르노 배우의 회고록 발간(예정)등등 군산세력의 저항이 정점을 치닷고 잇는 것 같읍니다.....중간선거 이후 반군산 정책이 다음대 미제 데통이 누가되든,불가역 상태에 이르도록,드라이브를 걸지 않을까 예상되는군요...군산의 지배가 끝나는 전세계적인 대전환을 체감 할수 잇을 것이고,이와 더불어 동북아의 문제 해결도 가속이 붙을 것이고,올해 러시아의 동방포럼을 보니 곧 대규모 유라시아 극동 개발이 시작 되겟더군요.....(개인적 의견입니다} 작성자 무학 작성시간 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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