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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마전 부터 용감(?)한 전사들의 목소리가 조금은 잦아든 감이 있네요.
    당한 것도 많았고 바라는 것도 많다보니 그럴수 있었다는 생각입니다.

    다만
    앞으로는 너무 극단적이고 성급한,감정적인 발언은 좀 삼가했으면 합니다.

    한 가정의 생활도 가장의 뜻있는 의지에도 이루려는 의지와는 달리
    장애물이 많은데 하물며 나랏일이야.....
    오랜기간 타성에 빠져 지낸 관료세력들의 완강한 저항이 많이 나타나는 것도
    우리들은 세상이 바뀌었다고 밎지만 어쩌면 속으로 비웃는 적폐세력의 힘이
    아직은 멀쩡히 살아있다는 증거가 아닐까싶군요.

    먼 길을 갈 사람은 많은 이와 만나고 부딪혀야 하고
    순간순간에 전투력(?)을 과시해서도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9.14
  • 답글 가온길님이 말하는 <색깔이 깔끔하지않아>의 기준이 궁금하군요.
    나랏일이나 사회문제를 바라봄에 있어
    개인이 처한 상황도 확실히 파악하기가 힘든 것이거늘 --.

    돈 있는 이는 돈을-운운 하는 말이 있듯이
    각자가 할수 있는 수준의 일을 하는 것이 곧 정도라는 생각이네요.
    정책을 짜는 사람처럼 실행자가 해서도,
    큰 목표를 눈 앞에 실행할 목표로 주장하는 일도
    사실은 갈 길을 돕는것이 아니라 장애가 될 수 있다는 사실도 같이 생각해 보시길...
    작성자 한동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9.15
  • 답글 님 글을 쭈욱 보았는데 색깔이 깔끔하지 않아 신뢰가 가지 않습니다 작성자 가온길 작성시간 18.09.15
  • 답글 좋은 의견입니다......미제의 대전환은 필연이라는 것을 알기애,새로운 꿈을 꾸기 위해 깊이 잠수합니다...그동안 좋은 의견에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무학 작성시간 18.09.14
  • 답글 그래서도 안되지 않나하는 생각입니다.
    언젠가는 함께 가야할 사람들인 같은 민중이라는 .....

    날카로운 편 가르기보다 문제점에 대한 옳은 관점에 대한 서로의 의견을
    주고받으며 관점을 높여가는 장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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