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맹>을 알리는 언론매체들의 언급들이 많아지는군요.
북녁을 밥도 못 먹고사는 곳으로 알고
포로 수용소처럼 민중을 억압하고 감시하는 곳으로 알려 그리만 알던 이들에겐
정신차리기 힘든 멘붕을 가져다 줄만큼 클겁니다.
한편
북녁은 모든 걸 풍족하고 아쉬운 것 없다고 믿는 이들도 역으로 마찬가지겠지요.
도로나 항만을 비롯한 철도,나무등 많은 것이 많이 부족한 북녁을
가만 놓아둬도 괜찮은 곳이라 여기는 이들도 바꿔야 할 일입니다.
다만 그곳은
이곳의 백원으로 천원이나 만원의 노릇을 할수있는 기반이 있음에
남북의 협력을 당기면 당길수록 풍족한 북녁이 되고
또 그 덕으로 남녁도 경제적 어려움이 풀릴것이라는 .....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