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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랏돈을 자기들 세력의 확장,선전대로 쓰도록 한
김기춘에게 겨우 징역 1년6개월,
조윤선에겐 집행유예를 선고했네요.
그저 원칙만을 외치면서
그나마 정상화를 위한 발걸음을 걷는 세력과 그 지지자들을 빈정대며 적대시하는
모습을 보이는 이들의 깊은 성찰 모습을 기대합니다.
주어진 현실을 무시하고 외치는 원칙론과 함께 그나마 개혁을 걷는 이들에 대한 적대시가
왜 극우꼴통들과 같을수 있는것인지를......
크고 먼 길을 함께 갈수 있는 동료들을 비웃으면서 얻을수 있는 이익과 손해가 무엇인지에.
아무리 뜻이 옳아도 언행과 방식이 잘못되면 그 또한 이적행위인 것을.....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