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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미회담에서 미국이 북과의 협상에 선의(?)로 임하고 있기보다는
    오히려 어쩔수없는 조건으로 끌려 하는 바
    기회만 있으면 딴지를 걸 우려는 항상 존재하지요.

    세계를 호령하던 미국의 위세가 아직도 몇몇 나라를 제외한 모든나라에
    강한 압력을 가할수 있는건 보시는 것과 같습니다.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미국은 <승인>이라는 단어를 당당히 쓸 정도의 세력을
    이 남녁땅에 갖추고 있습니다.
    원칙적인 목표를 향하는 길은 한 가지 외길이 아닌 지혜롭고 인내성있는 처신과
    답합을 요구한다는 생각입니다.

    무모하리만큼 순수하고 원칙적인 방식의 요구도 필요하지만
    단순한 사고와 판단으로 인한 행동으로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10.16
  • 답글 오늘 동아일보 에서 미쿡 농업및 광산 관련 자본가들이 북한에 극비 방문을 햇다고 하면서 트럼트 사위 큐슈너도 한 몫 햇다하더군요.......세상을 흔드는 힘센 유대 자본가들이 이제 북한을 발 바닥에 땀나게 들락 거리나 보군요....이들이 대전환을 가저오겟지요....구글 회장이 방북한지 만 5년이 가까이 되어가는 군요...힘센 유대 자본가의 욕망을 누가 막을 수 잇을까? 작성자 무학 작성시간 18.10.17
  • 답글 큰 틀에서 가는 길이 맞다면 협력할 마음도 필요하다는......
    그만큼 현재 우리가 처할 현실이 복잡하고 힘겨운 문제점들이 많다는 것이지요.

    죽을 힘을 다해 애쓰는 게 필요하지 죽어서는 안되고
    죽으라해서도 안 되지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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