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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싱가폴에서의 북미회담 모습은 놀라움의 극치였지요.
왕따중의 왕따로 대우받던 북녁의 지도자가 아직은 세계를 쥐락펴락하는 미국과
마주앉아 협상을 벌이던 모습이라니.....
남북분열에 더해 북의 멸망을 위해 모든 방법을 다 했는데도 불구하고
어처구니없게 도리어 맞상대자로 마주앉은 모습은
역사이래로 이런 일은 없었지않나 싶네요.
하나 북녁은 미국의 대북고립정책으로 너무나 많은 댓가를 치뤘지요.
주변나라까지 동원한 고립정책으로 많은 사람이 죽거나 영양실조까지 겪어야 했고
그 후과는 지금도 북녁동포들의 삶속에 담겨져 있지요.
통일해야 할 우리의 반쪽,북녁이 그 많은 어려움을 넘어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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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당당한 북미협상의 상대자로 서 있지만
그동안의 대미 공격을 견디려 군사적 능력을 키우려 경제적 어려움을 지니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실패한 나라를 만들기 위한 미국공세의 결과물이지요.
될수록 빠른 시일내에 남북의 협력을 이뤄야 하는 이유입니다.
남녁도 북녁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어려운 처지에 있고......
당장의 해결이 아니더라도 견디어 낼것은 맞습니다만
우리 민족의 고통은 그동안의 질곡으로도 충분합니다.
우리 주위의 한 사람이라도 남북협력의 길로 나아가도록 설득하고
분위기를 만들어 가는 노력이 필요할 때가 아닐까합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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