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법강의 유투브 신의한수, 남북통일7910791179127913 작성자 삼대칠 작성시간 18.10.25 답글 <시>삼대칠(삼)_ 삼엄한 너와 나의 경계를 허물었더니(대)_ 대범한 이와 저의 역사가 다가서더라(칠)_ 칠할 이상이 저력 한사코 거세지더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10.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