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북녁에 대한 글을 읽다보면 북녁의 군사력,경제력에 대한 입장을 보게되는데 .......
북녁에서는 스스로 군사력에선 자위력을 갖췄다고 말하고 있고 경제분야에서는 아직도 많이 부족하다는 걸 담담히 인정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북에 대한 지속적인 압박과 봉쇄속에서도 버텨낸 북에 대한 판단은 과장이나 과소평가가 아닌 담담하지만 사실에 입각해야 된다는 생각입니다.
북의 경제력은 아직 많이 어렵고 힘들지만 먹고 사는 문제는 해결됐다. 그러나, 풍부한 상황에는 많이 부족하다는......
당연하지요. 미국이 자국은 물론 모든 나라를 강제 압박에 동원해서 없애려 한 북녁이 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18.10.26
답글아름다운밤하늘님! 반갑습니다! 앞으로 좋은 의견 많이 올려주시길__.작성자한동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10.27
답글미국에서 사는 동포인데요.도우니 되고싶군요.작성자아름다운밤하늘작성시간18.10.27
답글그걸 넘어 자위력을 갖췄다는 사실은 기적에 가까운, 아니 기적 그 자체가 아닐수 없지요. 경제적인 면에서는 봉쇄를 뚫기위해 자력으로 해쳐나가는 과정은 앞으로의 발전에 큰 힘이 되는것은 사실이고 위대한 여정이었지만 그동안의 발전속도의 면에서는 느릴수 밖에 없었는게 사실이 아닌지.
발전능력을 가진 바 당당할 수 있고 자랑스레 말할수 있다는 .....
사실 그런 면에서는 자주적인 조건조차 갖추지못하고 있는 우리 남녁이 부끄러워 해야할 내용이지요. 남북이 서로 협력하고 배려하고 도우면서 가야하는 이유라 보는 시각입니다.작성자한동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