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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관행이 정권이 바뀌면서 범죄로 됐다>고 말하는 우 병우.
그래도 세상이 바뀌긴 바낀 모양이다.
아무렇지도 않게 해 먹던 관행이라는 습관에 채찍을 친다고 소리치니.....
없는 힘에 목청만 높아서는 될 일이 없으니
그나마 좀 늦지만 앞으로 나가는 세력을 막지는 말자.
세상이 조금씩 조금씩 바뀌고 있으니
당찬 목소리에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호응도
그 때는 가능하리.
목소리 톤은 낮추고 더 많은 이들과 함께하는 지혜를 ......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