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콩깍지.

    뭐든 조은거죠.
    사랑하는 사람들끼리만 있는게 아니더군요.

    근데...
    콩깍지가 벗겨졌을때...
    가장 못참겠다 생각되는 건...
    거짓도 잘못도 아닌...
    부풀림이 아닐까요.

    속았다 아니 속는 것...그건.
    그럴 수도 있는 거지만서도.

    때떄로...
    시원한 맥주의 거품도...그래서.
    욕을 먹는거죠.

    콩깍지가 꽁깍지 되는 세상이 되어도....
    콩깍지는 또...또....또.

    미움보다...
    미소로 반기는 그 맛.
    느껴보시라.


    ps ~~

    무심코...걷다가.
    주차 차량의 도배된...
    허경영의 찬양 플랜카를 보며...
    가끔은...씁쓸한 미소도.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8.11.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