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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대북교류단체, 北평성에서 일주일간 창업연수회"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싱가포르에 본부를 둔 대북교류 비영리 민간단체인 '조선 익스체인지'(Chosun Exchange)가 3일부터 일주일간 평안남도 평성시에서 창업연수회를 개최한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이 보도했다.
특히, 올해 연수회에서는 전자상거래(e-commerce) 관련 교육을 강화했다고 방송은 전했다.
http://www.yonhapnews.co.kr/nk/2018/11/03/4807080000AKR20181103025700014.HTML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8.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