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평론님! 염려하는 마음으로 쓴 글인데 제가 왜 마음에 담겠습니까? 제 닉네임과 과격한 글들이 거슬릴 수도 있을 것입니다. 제가 올린 글 과격하거나 남의 심기를 건드리기도 하지만, 살기를 가지고 글은 쓰지도 않습니다. 글의 내용과 저의 인격 내면과 전혀 일치 하지도 않습니다. 광분에 쩌들어서 무조건 살생을 하려고 덤비는 막나니와 전혀 관계 없습니다. 그냥 게그로 만든 닉네임이고 주어다 담은 글의 내용일 뿐입니다. 조금도 마음에 두실일 없습니다. 다만 현시국에 앞서서 나가는 사람들에 대한 비아냥,조소따위의 글을 올리는 사람들에게 반민족 행위라는 인식을 갖지 않도록 경종을 울리기 위한 방편? 인데...뭐, 통하지도 않네요.작성자개작 집행관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