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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떠나 드리지요.

    그리 원한다면...

    의심이 가득찬...
    서로 믿지 못하는...

    여기 거기라면...
    어딘들 다르려만...
    그게 뭐라고...

    건투 (健鬪) 빕니다.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8.11.20
  • 답글 안녕히 가시지요.

    그리 원하신다면....

    그 정도의 비난이나 빈정거림 정도에

    참지 못하고 흔들리는 정도라면.....

    굳이 여기 계신들 무엇이 달라지리까.

    사람사는 곳 어디에서나

    똑같은 모습이 반복되는 걸 경험해 봤자

    결국은 답은 하나일것을--.

    혹 인연이 닿으면 단단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지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11.23
  • 답글 왜 떠나십니까 ?
    그냥 세월을 논한다고 생각하세요
    어차피 싸운들 이해한들 해결될수 없는
    인간세상의 일에 불과한데요 ^^
    작성자 소크라테스 작성시간 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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