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으로는 대통을 비롯한 현 정부체제는 식민지 주구의 총통이고 마름이라고 하면서 정치권에 들어선 어떤 당과 인물은 왜 제외될 수 있는지요.
기준은 하나여야 하니 무언가 다시 검토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합니다.
어느 시점엔 마름이라고 비난하다가 어느 시점엔 영웅으로 대접하시려는지요? 현 정치권을 모두 욕하시던 분들이 어느 특정인이나 정당을 지지하고 응원한다는 모순들에 아무 갈등없이 주장하는 모습은 설득력이 떨어지지 않나요?
자주적이지 못하고 끌려다니는 정부의 모습에 수긍을 하면서도 정치권에 몸담은 모두를 몰아치는 지금까지의 단정적인 언어들은 시정되어야 할 사항이 아닐런지요.
서로 생각해 보십시다.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18.11.24
답글여기에 계신분들이 그런 주장을 하면 그런가 보다라고 지켜보고 그럼 해결책이 뭔가라고 생각해 봐야지 말속에 뜻에만 머물러 있으면 말하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계속 평행선일 뿐이지요. 타협을 하던 합리적 지점을 찾던 해야 gp폭파로 남북의 군인들이 만나는 것처럼 서로의 gp를 없애야지요. 먼저 말이지요. '내가 틀릴수도 있다'를 항상 생각하고 다닙니다.작성자양키왜구믿지말자작성시간18.11.24
답글nl 과 pd에 경도된 분들은 당연히 그렇게 모두 마름이라고 하겠지요. 그냥 그려러니 하십시오. 쉽게말하자면 기독교인 불교인에게 종교적 신앙심에 가까운 것을 바꿔라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물론 본인이야 누군가가 와서 한다면 그럴지도 모르겠다라고 대답해 줍니다. 물론 본인이 맞을수도 상대방이 맞을수도 둘다 맞을수도 둘다 잘못알고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신념이 옳냐 그르냐 보다는 자신이 믿는 신념이나 사상을 현실에서 실체화하고 실현시키는 것이 관건이고 중요하다 봅니다. 즉 말로 아무리 누구 신념이 좋다고 내세워 봐야 공허한 기원일 뿐이지요. 자신만의 기원보다는 남을 위해서 실체화 해야 그게 좋다고 봅니다. 작성자양키왜구믿지말자작성시간18.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