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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보건소장,부시장에게 감옥 가기 싫다고 말했다 (아고라 펌)

    아직 글쓰기가 안되는 관계로...여기에.

    성남시 부시장이었던 사람...(박정오)
    2014년과 2018년...새누리당과 자유한국당 성남시후보 출마(낙선).

    이지사 주변인물이...어떤사람일까 판단하시라~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4435360&pageIndex=1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8.11.29 '속보>보건소장'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부시장은 인사권도 없는데 다른 곳에 보냈다?
    그리고 그러한 일이 팩트라면시장선거에서 굉장히중요한일인데 그좋은 카드를 안쓰고 선거에서 졌다?
    그리고 옆에 있다고 측근은 아니죠 정치판에선 오늘의 동지가 내일의 적
    수십년 민주화운동 했지만결국 적이된 김대중 ,김영삼 도 있고
    작성자 대숲바람 작성시간 18.11.30
  • 답글 우리가 많이 생각해야 할 문제들 인듯 -
    자한당에 가까운 이들로 문제가 많은 것도 있지만
    이땅에서 무조건 뭉뚱거려 사람을 판단하기도 껄끄러운 면이 있네요.
    지금 시점에 증인이라고 나선 것도 그렇지만
    자한당 사람이니.....라며 단정내리기도..... 좀.
    단,
    선거판에 뛰어들고픈 김에 공로?세우기 일수도--.
    하여간 저는 좀더 두고 볼랍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11.30
  • 답글 네..^^

    자위당에서 그럴가능성은 농후합니다...다만.
    이지사 주변인물이 그쪽이었다는 것이죠.

    섣부른 판단을 하지 마셨으면...그런 의미로 가져왔습니다.

    내용자체는 한쪽 주장일뿐...
    이게 사실인지는 더 두고봐야겠죠.
    작성자 강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11.29
  • 답글 미안하지만
    이 내용은
    오히려 자한당과 같은 무리들이 이 지사를 욕보이기 위한 것으로 보이는데...
    잘못 본건 가요?
    몇몇 관련자들을 동원해 한 건 한다고 하는 수법 아닌가하는.

    좀 더 시간을 갖고 기다려 보는건 어떨지요?
    오래지 않아 해결될 듯 싶은데요.
    아직은
    몇가지 사례로 단정짓긴 힘들고 우리까지 덩달아 논란에 빠지기 싫네요.
    최우선은 이런 일로
    분열시키고자 하는 세력에 말리는 듯 싶어서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11.29
  • 답글 작성자 강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11.29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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