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마을이 개발이 되어 12월30일 限 집을 비워줘야 하고
    키우던 개들은 구청 보호소로 보내야 되는데
    철없는 개들은 잘 놀고 있구나~~
    작성자 知天命 작성시간 18.11.30
  • 답글 한마리는 회원께서 가져가신답니다~~ 작성자 知天命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12.01
  • 답글
    걱정근심 마십시오, 지천명님.

    가금류들은 <지천명>을 모르고 <지천명>도 없겠고
    또 50해 가까이 사는지 모르겠지만

    <지천명> 정도에 해당하는 완숙기가 된다면 그중 철든 가금류들도 어찌 없겠습니까.

    잘 놀고 있다면 아마 한바탕 푹푹 내릴 서설을 기다리나 봅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12.01
  • 답글 참 심란하시겠네요.
    원해서 가는 이사가 아니니.....

    이런 일 저런 일 삶이 묻어있는 곳을.....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12.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