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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획일화와 다양성.... 다양성과 획일화

    시사평론 정론직필에서 국제정세, 북핵문제에 대해 눈을 뜰 수 있었던 것은 엄청나게 쏟아지는 Fake 뉴스 속에서 핵심만을 추려 흐름, 즉 맥락과 행간을 분석해주시는 카페장님의 노력에의해 논리적 인과관계 분석을 통해 가능해 졌던게 아닐까요?

    이 카페가 한가지 생각만 한쪽만 바라볼 수도 있습니다만, 어떤 님께서 이야기 했듯이 댓글달지 않고 조용히 지켜보는 다수가 존재한다는 것 입니다.

    게시된 글을 보고, 그 안에서 제시되는 정보가 논리적으로 합치되고 방향성이 맞다면 처음의 자신의 생각이 어찌되었든지 간에 생각이 바뀔 수 있게 된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작성자 ssambeun 작성시간 18.12.01
  • 답글 이 안에서도 논리적인 설득이 안되고, 강퇴만이 살길이다. 이런 것은 조금 그렇습니다.

    카페장님이 오랫동안 보아온 방향성 차원에서 우리카페는 이렇게 가겠다하는 것은 일견 존중해야 하지만.

    거기에 너무 과한 동조를 넘어서 인민재판식의 운운은


    같은 지향점으로 나아가는 사람들이 보기에 조금 과하다 생각이 듭니다.

    아닐 수도 있잖아요 ^^
    작성자 ssambeun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12.01
  • 답글 그러한 관점에서.. 획일화보다는 다양성이 존재했으면 합니다.
    다양성이 있는 곳에서 방장님 말씀대로 논리적으로 치열하게 싸우고, 다만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니

    너무 감정적인 발언만 제지 한다면 그게 카페에서 처음에 정했던 방향이고 맞지 않을까 합니다.


    어차피 누가 무엇을 했는지 내가 직접 눈으로 보지 못했습니다.

    언론에 나오는 이야기들 여기 저기서 들리는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방향성을 정하는 것이니..

    대부분의 민초들이 다 들 그러하듯이 (정보의 생성영역이 아닌 결국 소비/전파의 영역에 있기 때문에)

    치열하게 논의 하시고 그 안에서 설득하고, 이해하는 것이 타당하지 않을까 합니다.
    작성자 ssambeun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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