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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교리에 이어 이번엔 야훼교가 .....
하긴
어둡고 압제에 가득찬 시기만 오면 기세등등하게 다가오던 종교들 ___.
뭔가 세상을 바꾸자는 힘이 세지기 시작할 즈음에도
슬며시 고개들던 게 종교 아니던가,
힘들고 괴로워도 참아야 하느니라. 다음 생애에 보상 받으리라!
너와 모두를 착취해도 원수를 사랑으로 대하라,
폭력은 폭력을 낫느니 .....
종교도 사람사는 세상에 필요한 걸 충분히 인정하지만
사회개혁과는 정반대의 모습으로 엉켜 느껴지는 건
이제까지의 행한 행태 때문아닐까?.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12.04 -
답글 한쪽은 알아듣지 못할 말을 하고 한쪽은 확인되지 못할
말만 하고 있으니......
조상들의 귀신 시끄럽다는 말이 실감나네요......^^ 작성자 유리상자 작성시간 18.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