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지지율이란 숫자는 그냥 숫자일수 있겠죠 하지만 현실에서는 숫자 이상의 결과를 돌출할수 있는 지표이기도 합니다.
40%이하 붕괴는 실제 레임덕에 빠졌다 라는 의미와 정치권에서 당의 힘으로 통과시킬 수 있는 것부터 동력을 상실하여 국정운영에 제동이 걸릴수 있고 실제 수구들 공격을 하니요
국민들은 숫자를 통하여 잘하는지 못하는지 가늠하는 잣대를 들이대고 평가하는게 현실입니다 이재명지사님 또한 지지율로써 평가하고 방향을 잡을겁니다 이전 트윗에 설문조사를 했었으니요 아시는지요 ? 지지율은 숫자를 넘어선 국민의 의식을 바꿀수 있는 기준이 되기에 연연하는 것보다 신중하게 바라보고 방향을 잡는 것이겠지요 작성자Zeus작성시간18.12.04
답글나름 제갈공명이라는 '윤여준이 문대통령이 나서라'라고 말했습니다.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근 6개월통안 집요하게 친문들의 공격과 국가기관동원 언론등 총동원.. 대통령의 일관된 침묵은 무엇을 의미하는 지를 알아야 합니다. 지지율은 의미없습니다. 국가동원세력은 지지율은 무시한지 오래입니다. 이지사 지자시라면 어차피 숫자 놀음 지지율 프레임을 벗어나야 할듯합니다.작성자무지개678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12.04
답글이지사님 도울수 있는 길은 저희의 외침도 필요하지만 어차피 이지사님 대권에 나가실려면 이기회를 돌파해서 확실하게 잡음이 없게하고 지지세력을 모아야 합니다
금일 여론조사를 보니 여권지지자 분열되어 거의 40 : 40 관망 20% 나온다 하더군요 아직은 망설이는 분들께 최대한 좋은말로써 설명하고 설득하는 모습도 도움의 한방향이 될수 있어요 물론 저도 이재명지사 지자합니다.작성자Zeus작성시간18.12.04
답글님의 말씀 공감하고 주옥같습니다. 그런데 실사는 그렇치 않고 결과도 이상같지않은 현실입니다. 사람을 매장하는 극단으로 치달으면서 파쇼로 전락한 사람들에 속지말라는 제의견이므로 양지바랍니다.작성자무지개678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12.04
답글사건이 진행중인데 이쯤에서 덥어라 ? 시작을 했으면 깔끔하게 끝을 내는게 이지사한테도 도움이 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