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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보수 정치권은 재건을 위한 몸부림을 치고 있는데
    그 동력은 집권당의 천박한 내부 분열이 혐오프레임으로
    가장 효과적인 호재이다.

    민주당은 2022년이 대선인데 지금처럼 누가먼저 건 싸움
    인지 모르지만 이전투구로 대선 임박한 시점까지 끌고가
    터지기를 바라는건가....

    터지지 않고 끝까지 완주한다고 해도 야당이 기다리고
    있겠지.

    여러모로 지금 터지는게 서로에게 회복할 시간이라도 있을
    것이니 감사해야 할일...

    톡 까놓고 모르는 사람 없을 텐데 묵혀 두었다가 대선목전
    에서 터트릴 심산인가?

    지금 문통이 아무리 잘 닦아놔도 다음정권의 도덕성을 확보
    하지 못하면 도로아미타불인데 무슨 생각인가..
    작성자 유리상자 작성시간 18.12.04
  • 답글 말씀에서 이재명지사 문제의
    방향성이 느껴지네요
    아무리 뛰어난 인물도 대선전 밀어닥친다면
    무슨 재주로 막을수 있을지요
    어쩌면 지금의 상황이 향후 기회가 될수도
    있는데 성질급한 분들께서 난리도 아니니요
    무엇이든 스스로 문제가 없다면, 믿고 지지한다면 시간이 해결할 문제이고 믿었던 만큼 길이
    열릴수 있을 것인데 말이죠
    정작 호시탐탐 정권탈취를 노리는 저들에게
    기회를 주고 있다는 사실은 망각했는지 ...
    작성자 Zeus 작성시간 18.12.04
  • 답글 옳은말씀입니다..^^

    이지사 문제가 끝나고...

    기회가 된다면...정치세력에 대한 것들
    한번 털고가야 한다고 봅니다. 그럴 기회가 있을지 모르지만서도.

    불신에 사로잡힌 것들...늘 뒤로 미루어져서.
    반복된 같은 주장들 때문에...답답할때가 많습니다.
    누가 옳다그르다를 따지는 게 아니라...
    사실과 잘못된 부분들을 서로 찾아보자는 것이죠.

    그래야 다름도 이해하고...서로의 주장이 그럴수도 있다는 생각이 잇어야만
    논리적으로 토론을 이어가고 더 나아지는 자신들을 찾을 수 있지않겠나 생각돕니다.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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