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제 트럼프 대통령은 왜 북 미 정상회담을 채면도 없이 그렇게 애걸하는가? 미제도 좀 체면이 구긴 것을 아는지,볼턴이 북한이 싱가포르 회담 약속을 이행 하지 않어,2차 북미 정상회담을 하고저 한다고,체면치레용 발언을 하는군요,미국이 급하긴 급한 것 같군요...미제가 서두르는 것을 보니,대전환은 필연적으로 오겟군요...뜯어 먹을 것이 무진장하니 침을 안흘리 없겟지요.....작성자무학작성시간18.12.05
답글관심 가저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미제 무기가 별볼일 없다고 자주시보에 오늘 뜬 것 같더군요.......작성자무학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12.05
답글결국은 CVID라는 포장을 하고 내용은 제재해제 종전선언 까지 가겠지요.
그 다음은 국내문제니까 남북이 하기에 달린 것이고... 남쪽은 중도보수 까지는 포용하는 국론통일이 필요합니다.
자기들 끼리 지지고 볶으면 통일이고 뭐고 진저리 날테니...
어차피 정치적인 관점에서도 중도를 품지 못하는 정당은 선택받지 못하고 정권창출도 불가능합니다.작성자유리상자작성시간18.12.05
답글예전부터 북의 외교술은 어느 국가도 따라가지 못할 만큼 치밀하고 준비된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판단이었지요.
미국처럼 선전해 대며 진행하는 외교는 자국민의 표를 의식할수 밖에 없는 사정을 말해 주지만 아시다시피 북은 그런 필요가 전혀 없기에 더욱 의중을 알수가 없다는....
상대의 요구사항을 알아야 대처할 수단이 확실한데 도대체가 알수 없는 북의 의도는 겨우 추측해서 대응할 수 밖에 없으니요.
비록 시간은 걸리겠지만 진행은 대체로 미국이 양보할 수밖에 없는 길로 쭉~~ 갈겁니다. 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18.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