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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명해 보이더이다.
    제가 지금 왜 이런 말씀을 던지는가는 글의 몇줄에 사람의 인품이 평가되어서는 아니 되었기에 드리는 것이오이다.
    작성자 수어지교 작성시간 12.02.01
  • 답글 저도 틈왕님을 좋아했고 오랫동안 같이 카페 활동을 했습니다 .
    저도 글을 읽어보지 않아 잘 모르닙다 .
    그러나 나가시면서 직필 선생님이나 지천명 선생님께 욕설 하는거 보고 실망 했습니다 .
    자숙기간을 갖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활동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작성자 방울이 작성시간 12.02.02
  • 답글 없습니다. 그냥 그렇다는 것입니다. 저의 눈으로 보기에 틈왕님의 모습이 그러했다는 것이 올시다.
    제가 감히 말씀드리기를 한번의 만남이 필요한 분이고 서로가 사귀어 봄직한 인물이다라는 것입니다.
    소탈하여 꾸밈이 없어서 좋고 지식에 막힘이 없으므로 좋습니다.
    겨울입니다. 뜨끈한 구들장을 아래로 두고 막걸리 한잔에 의지하여 지나가는 정세를 대화로서 풀어서 소통이 될만한 분으로 보여지기 때문에 꾸지람을 감내하며 못난 글을 올려 봅니다.
    작성자 수어지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2.01
  • 답글 두분의 말씀 감사합니다.
    저의 발길이 늦었고 그러므로 그분의 문제의 발단이 되온 글의 내용을 보지 못하엿습니다.
    그러나 제가 보아온 분의 괄괄한 성품과 두둑한 배짱(?)에서 걸죽한 표현의 방법이 나타난 것은 아닌지 모르겟습니다. 저는 사람의 평을 할 적 이런 잣대를 두고 판단을 합니다. 사람의 기준이 정과 사, 어느곳에 치우쳐잇는가?
    또한 사람의 그릇의 크기는 얼만 한 것인가? 사람의 협소하여 편협 된 사고는 없는가?
    의를 중히 여기 되 지킬 수 있는 바탕은 되어 있는가? 를 두고 사귐의 가부를 결정합니다.
    하하하, 제가 그렇다고 뛰어난 사람은 절대 아니랍니다. 허접하기는 둘째가라면 서러울 놈이니 세상의 볼품은 전혀
    작성자 수어지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2.01
  • 답글 선 인간 후 지식이라 했습니다 ..
    아무리 좋은 글이고 좋은 사람이라도 혼이나 끝 마무리가 없다면 그리 좋은 평가 받지 못합니다 .
    벼는 익을 수록 고개을 숙인다 했습니다 ...
    사실 저도 그리 누굴 충고 할 입장은 아니지만 ㅎㅎ^^
    작성자 방울이 작성시간 12.02.01
  • 답글 아무리 훌륭하신 분이더라도
    술 취한 후 구토물을 2,000명이 지나가는 길목에 여러 차례 내뱉었다면 분명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작성자 모닥불 작성시간 1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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