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곳을 찾은 이유는 깨어있는 분들이 많아보여서다. 60 중반 나하나 살기는 충분하다. 단지 나라와 겨레가 잘되었으면 하는 작은 소망뿐이다. 이곳에도 한국 정치판을 욺겨놓은듯 하다 올바른 소신과 세뇌된 의식자. 그리고 중간에 머물며 지켜보려는자 답답한 심정에 본의아니게 거친 댓글도 달고했다 하늘은 저리 맑은데 내마음은 쟂빛이고 티끌같은 세상에서 무엇을 찾을것인가?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들이 고통과 불행을 벗어나 평안하고 행복한 삶 살아가길 작성자대숲바람작성시간18.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