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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이곳을 찾은 이유는 깨어있는 분들이
    많아보여서다.
    60 중반 나하나 살기는 충분하다.
    단지 나라와 겨레가 잘되었으면 하는
    작은 소망뿐이다.
    이곳에도 한국 정치판을 욺겨놓은듯 하다
    올바른 소신과 세뇌된 의식자.
    그리고 중간에 머물며 지켜보려는자
    답답한 심정에 본의아니게 거친 댓글도 달고했다
    하늘은 저리 맑은데 내마음은 쟂빛이고
    티끌같은 세상에서 무엇을 찾을것인가?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들이
    고통과 불행을 벗어나 평안하고 행복한 삶 살아가길
    작성자 대숲바람 작성시간 18.12.11
  • 답글 대숲바람님...
    제가 댓글을 달아야 님께서 그나마 위로가 될것 같아 일부러
    시간내서 댓글 답니다.

    우선 제 말이 너무 모가났던 점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연세도 있으신데 상처 받았다면 용서 하시구려.

    상처를 잘 받는 사람은 선한 심성을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생각은 다를 수 있지만....

    하도 극단적으로 거친 발언들이 많았고 주인장이 말리는데도
    아랑곳 하지 않고 카페분위가 아수라장으로 변해가는 바람에

    다른 사람들 에게도 있던 감정이 같은 글에 보태지니 모난 글
    이 된 점도 있다 생각 드네요.

    저도 님과 비슷한 그러나 생각은 다른 동연배 입니다....^^
    작성자 유리상자 작성시간 18.12.12
  • 답글 양극의 극빠 분들이 분쟁하니
    저또한 흥분하여 거칠어질때가
    있습니다. 이곳은 그러한 것에 익숙해져야
    머물수 있는 곳으로 보이니 참음이 더욱
    있어야 할듯합니다.

    저는 통일시대를 바라보며 부족해도
    현정권 지지하며, 이지사 또한 지지하는
    자로써 냉정하려 노력합니다.
    작성자 Zeus 작성시간 1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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