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번쩍 뜨일만큼 바뀔듯 싶던 북미관계가 다시 소강상태로 ㅡ. 참 질기고도 교활한 제국의 집요함을 다시 보게 되네요. 그렇지만 미국의 횡포가 오랫동안 계속 될수는 없기에 ...... 그나마 이제는 전쟁만큼은 없다는 선에서 한 해를 보내야 되겠네요.
다시 추워진다는군요, 건강에 유의들 하세요^^.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18.12.14
답글저도 님의 분석에 동의합니다만 워낙 미국이라는 괴물의 다재다능의 교활함이 그리 만만치 않아서 순진한 진행은 가능하지 않을 것이지만 북의 대응에 믿음을 주기에 서서히 자리를 잡아 가리라 봅니다. 흥분하지 말고 차분히 지켜 보자구요,작성자한동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12.14
답글미제 패권의 두기둥인 군사패권과 기축통화 지위가 과학 기술의 상대적 낙후로 모두 전 세계적으로 쇠락하는 가운데,허세로 패권국 행세를 하는데,얼마나 더 갈까요? 즁앙일보 인터넷 판을 보니,북,미 모두 2차 정상회담 장소로 거론되는베트남과 몽고를 답사 하엿다 하더군요.......북 미 모두 판을 깨기에는 부담이 크므로,곧 타협점이 나오지 않겟어요? 작성자무학작성시간18.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