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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있어서 무기를 가지고 전쟁을 하는 것이 아니라 두려워서 무기를 갖고 전쟁을 합니다.
두려움을 없애고 평화롭게 사는 길은 세상의 무기를 녹여 농사 짓는 연장을 만드는 것입니다.
"무리가 그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하고"(미가 4:3)
평화가 조선(한)반도에 충만하기를 비손합니다.
"北 GP 완전 불능화 확인"..남북 '초코파이' 간담회도
https://news.v.daum.net/v/20181217203718151?f=m 작성자 이재윤 작성시간 18.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