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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영화반대

    민영화는 사람을 우선시하는 안전성보다는 이윤을 극대화하는 생산성을 우선시하게 된다.

    생산단가를 낮추기 위해 위험하고 힘든 분야는 반드시 외주화를 통한 다단계식으로 하청구조가 형성된다.

    이것이 제2 제3의 김용균이 나올 수밖에 없는 구조적인 원인이다.

    민영화는 죽음의 외주화에 대한 다른 이름이다.

    #차라리_청와대를_민영화하라
    작성자 이재윤 작성시간 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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