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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해의 멀지않은 때에 북미 정상 회담이 열릴것이란 미 국무장관의 말!
결국
정권의 필요성에
어쩔수 없이 북이 요구하는 제제 완화를 행하기로 한 모양.
이제껏 더욱 강한 제재를 하는 듯 하던 모습에서
여행 제한 규제같은 말이 나오는 상황......
결코
짧지 않을 혹한이지만
그래도 봄은 가까이 왔다는 ........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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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미국의 기술도용(해킹) 관련 중국인을 체포했다는 뉴스가
있는데 단순히 기술도용의 문제로 끝나는 말이 아닙니다.
중국 자국내의 생산 유통은 중국이 어떻게 모르쇠 할수
있을지 모르지만 제삼국 즉 베트만 미얀마 필리핀등지로
재하청 생산의 진출이 막힌다는 뜻이 됩니다.
중국은 엿먹어라 하면 되겠지만 하청국들은 임가공 생산
을 멈추지 않으면 강한 패널티를 적용할 것입니다.
망하지 않으려면 하청계약을 취소해야 할것입니다.
작성자
유리상자
작성시간
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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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군산세력이 주장하는 논리와 다른 방향으로 선회 한다는
의미겠지요. 우선 부분해제부터...
제재는 한발한발 풀어가고 중국에 계속적으로 싸대기를
날릴(기술도용) 것이고 전선은 남중국해로 옮겨 갈 것이고....
한반도는 봄이 오고 있고...^^
작성자
유리상자
작성시간
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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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군산세력인 매티스 사임을 보앗을 때,빅딜을 할 것 같네요.....
작성자
무학
작성시간
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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