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촛불 혁명을 말하면서 현 집권층을 욕하는 몇몇에게 너무 뻔뻔스럽지는 말라는 말을 하고 싶네요. 그 추운 날 그들이 길거리에 모여 촛불을 들고 행진하는 모습을 보며 무어라 했는지? 벌써 오래 전에 자기들이 한 말을 잊었는지 아니면 잊은 척 하는지--. 촛불이나 들어서 뭐가 되냐?고 빈정대며 조소하던 사람들! 이젠 다 잊었을테니 마치 촛불혁명의 지지자였던 듯 행세하시나?
우선 인간이 되라!는 말을 나 역시 지키지 못해 괴롭지만 뻔뻔이 너무 지나치기에 <나대지 마라>는 글을 보면서도 또 한 마디.... 새해엔 제말 자중하고 스스로 떳떳하게 말하는 모습이 보이길......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18.12.23
답글짝!짝!짝!작성자.자연인.작성시간18.12.24
답글그런 이들도 새해엔 좀 자기 자리 설정에 신경을 써서 성실한 목소리를 내 주길 바랍니다. 남의 눈에 멋져 보이기 위한 것이 아닌 ..... 그럴 듯 보이기 위한 가식이 아닌 그런 당당함으로.... 다같이 좀 더 나아진 새해가 되도록 이요.작성자한동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12.24
답글처음과 시작이 늘 한결같은 분들은 안봐도 아시자나요
야권지지자로 활동하면서 정권이 잘되길 바란다는 웃기는 논리로 정당화하는 부류들 ...
통일을 바란다면서 정작 수구들 좋아할 짓거리는 다하는 인간들 ...작성자소크라테스작성시간18.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