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의 사촌형이 국정원 간부 출신으로 퇴직후정부 산하에 연구기관 근무할 당시 이재오가 찾아와이명박 후보 자문위원으로 위촉한다고 해서 명함을 찍어서 보내왔다.시간이 흘러 00부에서 해촉 통보가 와서 밑져야 본전이명박 자문위원 명함을 들고 갔더니 자기들 실수라고 다시 근무하시라고..이명박 얼굴한번 본적도 없는데...권력의 힘이 그리큰것을 작성자 대숲바람 작성시간 18.12.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