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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범죄를 벌하지 않는 것은 내일의 범죄에 용기를 주는 것과 똑같은 어리석은 짓이다!" -알베르 까뮈
이건 치매냐, 코미디냐?
아무리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란다'지만 수천명을 학살한 지 남편을 민주주의의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은 민주주의를 욕먹이고, 광주민주화운동과 희생자들을 모독하는 것이지.
주딩이를 콰악!
이순자 "우리나라 민주주의 아버지는 내 남편 전두환"
https://news.v.daum.net/v/20190101171850760?rcmd=rn&f=m 작성자 이재윤 작성시간 19.01.02 -
답글 치매 중증이면 '민주주의' '아버지' '남편'의 뜻을
구별하지 못하는 상황에 이르니... 짠하고 불쌍할 따름입니다~ 작성자 지킬 작성시간 19.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