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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근혜 때 "애완견"이라고 국제적인 놀림감이 되었던 것을 벌써 잊었는가?

    대통령 앞에서 두 손 가지런히 모으고 경청하다가 받아쓰기 경쟁하는 것은 기자가 아니라 청와대 참모진이나 할 일이지.

    '기레기'가 괜히 만들어지는 게 아니다.
    작성자 이재윤 작성시간 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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