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때 "애완견"이라고 국제적인 놀림감이 되었던 것을 벌써 잊었는가?대통령 앞에서 두 손 가지런히 모으고 경청하다가 받아쓰기 경쟁하는 것은 기자가 아니라 청와대 참모진이나 할 일이지.'기레기'가 괜히 만들어지는 게 아니다. 작성자 이재윤 작성시간 19.01.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