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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 기준으로 보니
올라온 글
20개 중에 9개가 노송님 글이군요
중간에 삭제한것과
새벽1시3시에 두 번 반복해 올린것 빼고도 말입니다
진짜 대~단하네요.
아무런 본인의 생각도, 특별한 내용도 없이,,
이곳의 질을 떨어뜨린다 얘기해도 계속 하실거지요!
이렇게 사시다가
바람잡이로 인생을 마무리 하시겠네요
살아온 인생에서 한이 많았나 봅니다
많이 외로우신가 봐요!
혼자서 *이쁜 치매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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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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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
누군가 우리를 알지도 모릅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옷차림도 다르고
기분도 다르고
여건도 다릅니다
봄은 가을과 다르고
여름은 겨울과 또 다릅니다
봄과 가을은 엇비슷하다가 갈리며
여름과 겨울은 극명합니다
그 기막힌 계절을 우리는 살아냅니다
누군가 우리 향해 묻기 전
그 누군가들은 우릴 알지도 모릅니다
.
.
.
.
.
잘 살아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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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나다> 님이 올리신
<양광모>의 시에 대한 화답입니다.
고맙습니다.
<햇님마당> 님도 반갑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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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신부전환자는 신장투석하다가,
간경화환자는 황달로,
건강했던 사람도 마지막에는 노망
즉,치매로 생을 마감하거늘,
건강하다고 깝치다가
한방에 훅~
가는 수가 있는디~~
더불어 살아가는 좋은 모습이나 보여주제~~
알겄능가?
정론직필을 알만 한 사람은 다 알고
게시글 몇개 뒤로 밀렀기로서니
시방 걱정 붙들어 매도
알아서 찾아 본당께~~
왜 가만 있는 사람까지 화병들게 하냐고?
운영진도 아님시롱~~~
덕이 없으면 지혜라도 있어야 하는디
덕도 없제, 지혜도 없제,,,
그라믄 장끼는 뭐시당가?
그냥 까는 것이여?
작성자
.자연인.
작성시간
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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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단순 기사들 링크방을 새로 만들었는데도 불구하구...
작성자
우리는 하나다
작성시간
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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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누군가 물어볼지도 모릅니다.
생의 마지막 날에
누군가 물어볼지도 모릅니다.
몇 사람이나 뜨겁게 사랑하였느냐.
몇 사람이나 눈물로 용서하였느냐.
몇 사람이나 미소로 용기를 주었느냐.
생의 마지막 날에
누군가에게 대답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시간을 낭비하지 않았습니다
사람을 가장 먼저 생각했습니다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려 노력했습니다.
생의 마지막 날에
아무도 묻지 않을지 모릅니다.
그렇더라도 오직 한사람
당신 자신에게는 대답해야 할 것입니다.
나는 한번뿐인 삶을
정녕 온 힘을 다해 살았노라고,
- 양광모 -
작성자
우리는 하나다
작성시간
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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