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올해 유독 자립경제를 강조한 것은,外資가 그렇게 필요하지 않은 척하는 것으로,현제 외자가 긴급히 필요한 북한의 약점을 이용하여,더 많은 이익을 취하려는 다국적 기업과 협상에서 밀리지 않겟다는 의지의 표현 아닐까? 생각됩니다.자립경제로는 근근히 꾸려 가겟지만,북한 주민의 점증하는 소비욕구를 충족하지는 못할 것 같네요...개인적 견해입니다.작성자무학작성시간19.01.28
답글 신년사를 보면
특히 경제부문에서 경공업, 중공업 분야를 해마다 중시하는 풍조로 보아 인민생활과 국가경제 두 축의 보장을 우선하는 정책기조가 있더군요.
이것이 곧 자립경제의 근간을 나타낸다고 봅니다.
또 여러 우방과의 교류 교역에 있어서도 자신감의 과시가 한층 돋보이기도 하고요.
작성자시사평론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9.01.28
답글 지하철 속입니다, 무학님. 답변은 자정 전후로 될지 모르겠습니다.
작성자시사평론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9.01.28
답글우리 모두가 꿈꾸는 대전환이 곧 시작 할 것 같군요...세계경제 위기 속에 북한이 가진 무한한 성장 잠재력을,미,중,러등등 국가들이 이젠 공개적으로,노골적으로,얻어 먹을려고 난리 들이군요.북한이 가진 이 세상에 남은 마지막일 정도의 경제적 이권을 미끼로 한반도를 통일 하고저 시도 하겟군요...작성자무학작성시간19.01.28
답글
이 <시>는 오래 전
그러니까 필자가 투표소에 들어가기 전인가, 다가오기 전인가 지어서 발표한 <시>인데
오늘따라 여기에 다는 이유는 항쟁도, 상생도, 평화도, 비판도, 이해도, 격려도 잘 먹히지 않는 세태라서
극도로 고양된 남북 및 동북아 국제정세 아래서 여전히 한국의 정부와 민중들은 무슨 이유로 머뭇거리는지
아니면 굳어져 있는 건지 어쩌면 활화산 같은 대격변의 함성이 터지려하는지.......
그저 <뽑기>에 익숙해진 우리시대를 바라보며 지었던 <시>라서 독자님들, 회원님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올립니다.
새로운 한 주 또 시작해야겠습니다. 편한 밤들 되십시오.
작성자시사평론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9.01.28
답글
<시>
뽑기
선거란, 투표란 뽑는 일이다 사람을 뽑고 다수의 대표나 혹은 대리인을 뽑고 역할과 자리에 맞는 법이나 안건과 그 밖의 것들을 뽑고 뽑는 뽑기다
뽑고 날뛰기도 하고 뽑고 땅 치기도 하고 심지어 갈아치우기까지 한다 뽑고 또 뽑는다
뽑고 뽑히는 일이라서 편 갈라 아예 상대방 자체를 뿌리 채 뽑으려 약점을 뽑고 저격수를 뽑고 심을 자도 뽑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