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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의로 교감하는 공간입니다
    짧은 세상살이
    좋은말하고 살기도 바쁜데 궂은말 함께할 여유는 어디서 가지고 오신지요
    숙녀분도 나이 지극하신 계신데
    통촉하시는 올해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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