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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이 성큼 오고 있습니다.

    조선의 속도와
    한국의 열망을

    미국은 따라잡기나 하고
    헤아리기나 할까마는

    조선은 그 보폭을 맞추어주고
    한국은 신발 끈을 묶고 있습니다.

    실천과 행동으로
    약속을 지키고 믿음을 준다면
    미국 아니라 그 어떤 나라도

    광명의 새 세기에
    떳떳한 주인이 될 것입니다.

    싸움다운 싸움
    아량다운 아량 한 번 펴지 못하는 나라들
    아직 많지만.......

    부단히 갈고 닦는 길에서
    문명의 정의로운 대세를
    벅차게 깨우치고 받아들이면 될 일입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2.09
  • 답글
    그렇습니다, 무학님.

    모든 일에는
    우여곡절의 진창과 가시밭길이 있겠죠.

    그걸 극복하고 돌파하는 신념과
    강인한 민족성에 바탕을 둔 저력들이
    하노이의 교향악이 되리라 봅니다.

    미국이 여기까지 와서
    판을 물리든가 엎는다면........
    체면이 이만저만 아니겠죠.

    미국은 내심 기뻐할 겁니다.
    그리고 안도하며
    새 세기의 주역이 되고 싶어할 겁니다.^^

    그런 미국의 바람과 욕구가
    하등 이상한 일은 아닙니다.

    일하는 중이라서........ 죄송합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2.09
  • 답글 즐거운 마음으로 오늘을 마무리하고,또 다시 내일 붉은 태양이 온누리에 비추기를 바라며,어둠속으로...... 작성자 무학 작성시간 19.02.09
  • 답글 쉽게 오지는 않을 것 같네요...봄을 시셈하는 무리들이 아직도 많이 잇는 것 같군요..예를 들면 미 제국의 민주당 만 하여도 정파적 이익을 위해 트럼프의 옳바른 정책에 흠을 크게 내고 잇군요..끝내 우리가 바라는 세상이 필연적으로 온다 하지만,많은 우여곡절을 겪을 것 같군요...아!! 정의는 언제나 승리할까? 늘 불의가 승리해온 역사에,정의가 승리 하는 그 순간이 올까? 작성자 무학 작성시간 19.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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