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만원과 김진태가 국회회관에서 설치는 모습은 아직 적폐세력들의 기세는 전혀 조금도 꺾이지 않았다는 표시일까?
법과 제도의 틈을 비집고 설쳐대는 기득권 세력들의 몸부림을 보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잘못되어 고칠것들이 한두가지가 아닌 상황에서 주어진 법과 제도,그리고 얼마전까지 기세등등하던 그들의 기세가 언제쯤에야 힘이 빠질런지 ..... 거기에 놓여진 장애물에 힘듬을 무시하고 자신들의 존재감을 보이고자 하는 세력들의 움직임까지.......
아직 갈 길은 멀고 험하다는 생각이 .......
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19.02.10
답글기득권 세력들은 세상이 어떻게 변화 할지 알지요,끝까지 몸부림치다 변화에 편승하겟지요...아마도 홍 석현의 여서제인가 뭔가가 좋은 본보기 아닐까? 생각합니다...작성자무학작성시간19.02.10
답글 그렇습니다.
제 경우는 어떤 정당_ 정당원도 아니면서 줄곧 살아오고 있지만요.
오히려 정당_ 정당인들과 그도 아닌 한편_ 반대 편 저 같은 부류의 사람들이 철학이나 이념이나 삶의 역정은 물론
이후의 비전이나 합목적인 대응 대안들에서도 이거다 하고 뛰어난 감각들을 발휘하며 단정 결론짓는 그 경향성들을 자주 목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