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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의 주둔, 파병, 훈련, 기동에 드는 비용을 절감시키고
불편한 정권들을 붕괴시키는 해외공작, 산업첩보전들을 유보하며
만에 하나 있을 자국청년들의 애꿎은 희생까지도 피해가면서
그 운용에 따른 막대한 예산의 낭비를 없애는 전략
즉, 실질적이고 현실적이며 직접적인 알짜배기 투자와 생산 교역으로 기울면서
가벼운 몸집의 행보로 가보려는 전략
즉, 갈등과 간섭의 피로를 줄여가며
기왕의 지위와 위치를 고수하려는 게 트럼프와 미행정부의 전략
즉, 영리한 선택으로 선회가 아닌가.......
제2차 조미수뇌회담에 적극적인 이유도 그럴 것입니다.
미국말입니다.
잠 좀 자야겠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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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김정은 위원장과 나라일꾼들의
기질과 성향으로 볼 때
미국 측에 무언가
입이 딱 벌어질만한 선물 보따리를
주기도 할 것입니다.
담판과 협상이
우호를 바탕으로 둔 세기적 드라마라서
세계인들은 초미의 관심으로
시청률을 제고 시키며
반전의 극 속으로 빠져들고야 말 것입니다.
그 화려하거나 웅장할 절정과 결말은
몇 차례 탄성과 긴장을 수반하겠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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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젠 잘되겟지요...경제로켓을 점화 하려고 세계가 모두 노력하니...
작성자
무학
작성시간
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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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자국이
어떤 외부의 나라로부터 침공당할 수 있다는 악몽을 피하며
안도의 한숨이라도 어디 한 번 편하게 쉬기 위해서라도.......
그런 나라들은 절대 건들지 않는 이상
먼저 싸움을 걸지 않는다는 국가철학이 있음도.......
다 알고, 잘 접수하고 있기에.......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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