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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세상에는
    얼마나 많은
    아까운 사람들과
    인연들과
    시공간들과

    이제와
    돌이킬 수 없는
    지난 후회들이 있었던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2.12
  • 답글
    노송 선생님.

    가까이 사신다니
    우선 확답은 드리지 못하지만
    제가 시간이 되는대로 전갈을 띄우겠으니

    목욕탕에 모시고 가
    등 한 번 밀어드리겠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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