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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이 새기 동틀 무렵에는

    이따금 가던 산이 아니라

    해발 낮은 해변으로나 가서

    깃털처럼 단숨에 오르내리던 산꼭대기와의

    물리적 입체적

    가용할 작전지도나 짜야 쓰겠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2.17
  • 답글
    그렇기도 하지만

    보수와 진보를 떠나
    전횡과 독선을 부리는 자들은

    역사의 심판을 받을 겁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2.17
  • 답글 세월이 마니 흘러서 쉽지 않어요.....갈등도 최고조에 다다를 꺼고...시작도 안햇는데 벌써부터 염병들 떠는 것 보아요..기득권도 그들이 장악햇고.... 작성자 무학 작성시간 19.02.17
  • 답글
    죄와 벌.......

    죄 따라 벌 받을 자들....... 필히 받아야겠습니다.

    반성과 참회와 고백과 뉘우침이 그래서 중한데........

    이도 시대의 탁류 속에서 은신하고
    또한 세월의 안개 속에서 둔갑하고 있지요.

    하지만,
    그리 흐리멍텅한 세상이 되지 않을 터니 노파심 걷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2.17
  • 답글 낮술이나 하면서 향후 전개 될 운명적 대전환을 음미 해 보렵니다.......극형에 처해 졋어야 할 민족 쓰레기(매국노)들이 지배 계급이 되어 100년 이상을 떵떵 거리고 살수가 잇을까? 작성자 무학 작성시간 19.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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