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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골 김경수는 사법적폐라며 벌떼같이 쉴드치고
무수저 이재명은 홀로 외로운 싸움을 벌여도 누구하나 도와주는 사람없네
작성자
대숲바람
작성시간
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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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런 면도 어찌 없겠습니까, 노래판님.
전 정치인, 정당인도 아니고
앞으로도 그렇겠지만
해방과 전쟁 후에 태어나
근현대사를 알면 얼마나 깊게 알겠습니까만
우리의 정치사는
너무 굴곡지고 비애스러운 점이
함께 고민할 과제인 듯싶습니다.
오랜만에 반갑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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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문정부의 혼탕질로 많은 국민들이 피로감에 쩔어들고 있습니다. 이게 그들이 노리는 바가 아니겠습니까? 바른 곳으로 시선을 돌릴 틈을 주지 않는 것이겠죠. 아무리 빛을 막아보아도 새어 노오게 마련이니 그 날은 오고야 말 것입니다.
작성자
노래판
작성시간
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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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리고.......
대숲
대밭이
못내 서걱거릴 즈음이면
죽든 살든
피고 지든
가고 오든
울고 불든
.
.
.
.
.
.
.
.
큰 질서가 형성될 것입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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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대숲바람님 오랜만입니다.
모든 정치인, 예술가, 과학자, 혁명가,
기업인, 노동자, 농민........ 단체, 모임, 집단 등
홀로 일어나야 합니다.
나와 우리만이 아닌 경계를 허물고서 말입니다.
그 눈물겹고 피어린 장정은
어떤 세계관에 기초하느냐가 관건이겠죠.
그럴 때 누구보다
감화 감동을 느끼는 대상은
역사 속의 인민대중이며
심장과 피부로 직접 느끼겠죠.
어떤 누구도 이 합법칙적인 그물과 바로미터를
피해 갈 수 없다고 보며........
잠깐 휴식 중 짬을 내 댓글을 답니다.
건강하십시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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