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有我無蛙 人生之恨
상상력이 흉년일셰.
개구리가
금두꺼비(뇌물/재산)라 생각히면
아주 쉬운데.....
두꺼비섬자보다 개구리규자가 쓰기도 쉽고.
더 은유적이고
그럼
1" 유아무규"도
2"유아무규"도
뜻이 성립되는것을..
"님금이 엿같으니
매관매직하는 세상"을 써붙일 수는 없쟎아.
이게 바로
*글 낚시 인것을...
다들 개구리만 잡으니.
먹지도 못하면서
개구리얘기만 풍년일셰!.
여의도에 개구리 반찬
살았니?
죽었니?
세상을 글자로만 배웠으니
다들 요렇게 모른척 할뿐.....
상품용 싸구려 지식
위 구절을
굳이 해석하자면,
나는 *살지만 재산은 없네,
세상살이 다 그런것 아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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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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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없이 살라니까,
사는게 고달프구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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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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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I have nothing
but
I amm everything
that is the way of living!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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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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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be is more important than to h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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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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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사이비가 사이비임을 알면 뭐 하겠능가.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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