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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 하노이 철길 4,500Km......!
한 나라의 지도자가
민족의 평화와 번영을 찾아
국제사회의 공존과 공영을 찾아
머나먼 철길을 달렸던 사례가 있었을까......!
그토록 머나먼 대륙의 철길을 달려
당대의 강국이며 대국이라는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의 수뇌회담을 약속하고
먼저 평양을 나섰다.
열차는 떠났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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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모든 회담 전에는
협상이 아니라 협상의 조율이 있다.
조율의 성공이냐 실패냐가, 협상의 성공이냐 실패냐가 되겠다.
그리하여 회담의 성공과 실패란
양자 (혹은 다자들 간) 협상의 조율에 따른 결과물이며 산물이라 할 수 있겠다.
기대되며 기다려진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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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 여정은
엄밀히 말한다면
지난 싱가포르 센토사 섬에서 있은
제1차 조미수뇌(정상)회담보다 더 큰 의미가 있겠다.
조선은 만약을 대비, 암시하며 <새로운 길>을 언급했지만
미국 자체로서는 만약의 만약도 기약할 수 없게 됐으니
제3, 제4.......의 회담이 이어지길 희망하는 데서
트럼프 대통령과 미행정부의 강박과 의중이 엿보인다.
미국이 만에 하나 애초의 그 자리, 원점으로 회귀한다 해도
그 자체가 미국으로서는 전혀 <새로운 길>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현 시기
왜 트럼프 대통령과 미행정부는 인식의 대전환이 필요할까.
미국에 전략가다운 전략가들이 있다면
하노이 회담을 어떻게 끌어 마무리 수순을 밟을까.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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