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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은 조선의 길을 갈 것입니다.

    그 누구든 어느 나라든
    한 나라의 진로에 변화를 요구하는 것은
    무례함이고 강도적 발상이며

    종국에는 저들 스스로 침탈적 본성과
    침략적 흉심을 드러내는 일일 것입니다.

    다만
    <평화와 번영>의 기치를 국책으로 든 이상
    그간의 <민족+사회주의경제>에 더하여

    보폭을 넓히는 차원의
    대대적인 <국가주도 대외합작사업>으로
    한국은 물론 극동아시아, 서방들과
    공생 공영 공존의 길을 주도할 것입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2.27
  • 답글

    <국가주도 대외합작사업>은

    각 도 단위
    각 직능단위
    각 부문단위 등의
    책임 있는 참여를 보장할 것입니다.

    또는 특구형식의
    대내 투자유치 등으로
    성장을 주도할 것입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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