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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장지연, 슨리,전준영 등등의 사건과
    제이디비시 노트북 사건에의한 좃불 형명사건에대한 이상한생각!!!!!

    선과악의 갈등
    흙수저와 금수저의 갈등
    순결과 불결의 갈등
    바름과 삐뚤림의 갈등 .....................등등의 극대화 조장으로
    대한민국 국민의 분열 또 분리화 실현 ㅠㅠㅠㅠㅠ
    치유될수없는 무서운병 국론분열!!!!

    만약 내가 철옹성을 무너뜨릴수있는 유일한 방법을 찾는다면 이럴거 같다는 생각이 들고
    소리없이 찾아가는 망국의 길로 자꾸 가는듯하다는 느낌적 느낌이네요

    부디 치유될수있는 방법속에서 조용히 이루길 바래봅니다 어휴!! 생각이 복잡한 밤이네요

    유교주의적 정서를 이용한 분열책동일까요???
    작성자 pchamp 작성시간 19.03.13
  • 답글

    못된 자들 천국이고
    덜된 자들 살판이며


    설된 자들 호기이고
    앳된 자들 기회이니


    어디 가나 표리부동
    아무 때나 아전인수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3.14
  • 답글 겁상실한 나겨엉원의 국개연설을 보고 민줘당 의원들이 열불내는걸 보면서
    또 맹박이의 불끈쥔 주먹세레모니를 보면서
    또 황교완의 정의당 찾아가서 드루킨 언급 방송을 보면서
    또 뜬금없는 전씨 할배의 당당한 광주 출석을 공개하는 뉴스를 보면서........................

    과연 이런 일련의 울화병 촉매 행동언사 공개방송이 어떤 영향을 끼칠지 정말 숙고해봐야할듯합니다

    완전 소극적 무시 국론과 열분통 울분화병 국론과 그다음은 뭘까요 그저 미움의 극한감정 폭발일까요?

    노림수가 보이는듯하여 길게 갈겨봅니다 맞거나 말거나 말입니다 ^^
    작성자 pchamp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3.13
  • 답글 일부러 명확하게 분열 시키려한다는 의도가 약간씩 보이는듯하네요

    소극적으로 현실을 받아들이면 괜찮지만 적극적이 되면 될수록 한쪽편으로 분리되며
    자극적인 사건의 공개로 국민 각자의 윤리적 정치적 지역적 논리회로를 양분시키는
    극단적 분리주의 정서가 굳어가고 있다는 생각을 잠시 해봤습니다

    예전 가장 혼란스럽던 역사속 국론상황 을 노론 소론 남인 북인 이라 했던가요?
    그 속에서 뭔가 힌트를 얻은듯도 하고요

    교육수준높고 역사가 깊은 고등 민족은 이런식의 분열패키지가 똭 이라 보고 그런걸까요??????????????????

    참 저를비롯 잠시 낫을 놓고 깊은 사색을 해봐야 될듯하다는 생각이 오늘 들었습니다
    작성자 pchamp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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