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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오랫만에 광화문에 나가보니.....
    그나마 우리 카페는 조용한 커피솦이라고나 할까.
    온통 늙은 태극기에 이스라엘기.성조기를 든 무리들이 휩쓸고 다니는 무법의 거리.....
    200~300 명 남짓 모여 주한미군 철수와 대북제재 해제를 외치는 모습은 오히려 외롭게 보여
    답답함만 가득 안고 돌아왔습니다.
    앞으로는 자주 나가 보아야겠다는 .......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9.03.16
  • 답글 글쎄...미국기를 들고다니는꼴도.
    참 기가찬다고 했는데,
    이스라엘기를 또 들고다니는 것을보니
    어이가 없어..
    참 한심하다 싶었음니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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