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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문제 아닌 점과 어려움이 아닌 점은
바로 <판문점 선언>, <평양선언>에 있다.
두 선언은 남과 북 양 수뇌(정상)의 이름으로 되어있다.
이는 남과 북, 해외동포들의 염원과 열망을 반영한 선언으로 된다.
미국도 이 사실은 안다.
3자(국) 선언이 아니기 때문이다.
여기에 미국이 감 놔라 배 놔라
개입하고 훼방하며 해코지할 사안은 더욱 아니며
문재인 정부 역시 이곳저곳 눈치 보며 망설일 이유도 없다.
미국도 이 사실을 안다.
조선과 미국이 한 것은 <싱가포르 합의문>이다.
조선과 미국이 할 일,
조선과 한국이 우리끼리 알아서 할 일,
한국과 미국이 풀고 매듭지어야할 일이 따로 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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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요즘
한국의 의원들, 자치단체장들.......
활동가들.......
지식인들.......
관료들.......
군인들.......
언론인들.......
얼마나 늦은 밤까지 머리 싸매고 공부하는지 잘 모르겠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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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앞으로
<판문점선언>, <평양선언>, <싱가포르 합의문>을
연구 지지하고 실천하는 정당, 정치인, 정당인들에게
유권자들은 표를 주어야한다. 그런 시대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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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 격동의 시대에
한미 두 정상 간 <한미선언>, <한미공동합의문> 등은 아직 없다.
있었으면 한다.
어떤 내용이 담길지 궁금하다.
내용을 무엇으로 채울지 매우 곤혹스럽고 난처할 것이다.
문재인 정부의 의지와 미국의 의도가 들어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삼척동자도
현 국제정세를 파악하고 짐작하는 데 별반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여기에 앞으로 조선이 확정할 <새로운 길>과
문재인 정부 이후에 등장할 <새로운 정부>의 실체와
트럼프 행정부의 <새로운 선택>이 집약총화 되어 확연히 나타날 수 있겠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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