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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국의 로테르함(로더럼)사건(1980년대후반부터 2010년초반) 영국소녀1400여명이 16년동안 강간,납치,성매매,고문,폭력을 당했어도 경찰,정치,언론에서 은폐한 사건 또한 차별금지법때문에 16년동안 문제제기도 제대로 못하고 자국민소녀만 고통받고 알려지지 못했다. 차별금지법으로 인한 인종차별주의자로 낙인 찍힐까 두려워 언론과 정치권,경찰이 외면한 이끔찍한 사건에 대해 알고 싶으시면 구글에서 로더럼 사건으로 검색봐라. 적폐다문화정책 끝판왕 차별금지법으로 인한 폐해의 끝을 보여주고 있다.범인은 파키스탄계 이민자들로 구성된 지역범죄 조직 작성자 한반도홍익인간 작성시간 19.03.19
  • 답글 심각한 걸 알겠네요

    애쓰심에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련방제 작성시간 19.03.20
  • 답글 그러나 이 사건에서, 바로 그 정치적 올바름에 의해 고통받아야만 했던 것은 실제로 약자의 위치에 있었던 백인 소녀들이었다. 전통적인 노동당 강세 지역인 로더럼에서, 지역 정치인들은 인종차별주의자로 낙인 찍히기 싫어 이 사건이 공론화되기 전까지 침묵할 수밖에 없었다. 정치인들은 단지 수사에 불과한 '정치적 올바름'을 위해 진짜 '올바름'을 포기했던 것이다.

    불체자 가자난민 불법외노자 무비자로 들어온 범죄자테러범 외국인 차별하지 말라고, 불법체류 외국인들이 국내 노동시장을 유린 휘젓는걸 방치햐야하고 자국민들은 저임금과 고용불안을 더 악화시키는데... 차별금지법은 재벌기득권과 세계화목적인 유엔등의 농간이다



    작성자 한반도홍익인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3.19
  • 답글 이 사건으로 인해 영국 내 무슬림 및 세계화에 대한 여론은 급격히 악화되었다. 2016년 브렉시트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친 요인들 중 가장 주요한 사건으로 지목되고는 하며, 이후로 무슬림계 이민자들을 범죄자, 성폭행범, 소아성애자로 단정 짓는 과격한 시선이 늘어났다. UKIP와 같은 극우 정당은 이 사건을 기점으로 조금씩 그 지지 세력을 늘려가고 있다.

    정치적 올바름에 대한 회의 역시 확산되기 시작했다. 그 이전까지 '이민 노동자'들은 사회적인 약자였고, 정치적 올바름에 입각해서 본다면 무조건적으로 보호받아야만 하는 위치에 있었다.
    작성자 한반도홍익인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3.19
  • 답글 차별금지법은 한쪽의 손만을 들어주는 악법입니다 차별금지법을 시행하고 있는 독일의 경우 - 메르켈 정권, ‘난민수용’ 정책 지키려 자국민 방임? (2016년도 기사) 독일에서는 쾰른 집단 성폭행 사건이 일어난지 한 달이 다 되어가지만, 경찰은 용의자조차 제대로 특정하지 못하고 있다. 독일 내에서는 앙겔라 메르켈정권의 ‘난민포용 정책’ 때문에 경찰이 제대로 수사를 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터져 나오고 있다. 일부 독일 언론은 “집단 성폭행 용의자로 무슬림 난민을 특정하지 말라는 지침이 내려왔다”는 일부 경찰의 증언을 보도하기도 했다 작성자 한반도홍익인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3.19
  • 답글 차별금지법이 실시되면 한국 여성이 불체자외노자등 외국인에게 강간살인등 피해를 입어도, 외국인이 범죄를 저질러도 이건 차별이다. 외국인 혐오다! 라고 주장하면 아무것도 못하고 피해자가 오히려 범법자가 되어버립니다.
    지금 유럽이 개판난 것도 포괄적 차별금지법 때문이죠. (차별금지법, 혐오표현 금지법 모두 독소조항이 있는 법안 입니다.) 기득권과 유엔의 사주로 몇년사이에 보수진보 정치인들이 이법안 내다가 철회하긴 했지만 언론들의 여론몰이 후 사회적 분위기 봐가면서 또 다시 발의할 위험이 있다. 이 법안이 통과됐다면 현재 우리가 이슬림가짜난민에 대해 사실이라도 부정적인 말을 하면 다 고소되게 처벌되게되어 있다.
    작성자 한반도홍익인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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