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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능한자는 무능함만 탓한다
    고난의 행군의 길을 같이 할 수 있을까
    한발짝도 움직일 수 없는 현상을 인정하고 있는가
    당신이 당신의 가족의 수장이라면
    감히 당신은 섣부른 결정을 하여
    무모함으로 목숨과 쉽게 딜을 할 수 있을까
    제국과 맞설때는 그만한 댓가를 지불 할 수 있을까
    작성자 취향정 작성시간 19.03.23
  • 답글

    <시>


    취향정



    (취)_ 취사선택 순간은 늘 있어왔어도

    (향)_ 향토사랑 모두가 늘 애민이듯이

    (정)_ 정치지형 변한들 늘 떳떳했었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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